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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육종 ‘다비퀸 30 클럽’ 인증식 개최
등록일
2026-05-29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284

 [사진 1] 제12호 다비퀸30클럽 금강축산 인증식

 

 

    다비육종 ‘다비퀸 30 클럽’ 인증식 개최 

    - 올해만 5개 농장 신규 가입, ‘PSY 30두 시대’ 확산 -


단일 연도 기준 역대 최다 기록 경신… 전국 각지서 대거 탄생

고능력 종돈 유전자와 농가의 정밀한 현장 관리가 만들어낸 쾌거

윤성규 대표이사 “종돈 개량 및 수의·사양 서비스 확대로 고객 농가 생산성 향상 적극 지원할 것”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의 고능력 종돈을 도입한 양돈 농가들이 잇달아 연간 PSY(모돈당 연간 이유두수) 30두 이상을 

달성하며 국내 양돈업계의 생산성 혁신을 이끌고 있어 화제다. 

 

다비육종은 최근 자사의 우수농장 인증 제도인 ‘다비퀸 30 클럽’ 인증식을 통해 총 5개의 신규 가입 농장(12~16호)을 발표했다. 

이는 단일 연도 기준 역대 최다 입성 기록으로, 충남, 경기, 전북, 경남 등 전국 각지에서 ‘PSY 30두 시대’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 국내 양돈 생산성 극대화의 지표, ‘다비퀸 30 클럽’과 다비 종돈의 우수성

‘다비퀸 30 클럽’은 다비육종의 고능력 종돈을 사용하는 농가 중 연간 PSY 30두 이상을 달성한 최고 수준의 우수농장을 선정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이번 대거 신규 농장 진입은 다비육종이 지속해서 개량해 온 종돈 유전자의 탁월한 우수성과 농가의 체계적인 

현장 관리 기술이 결합했을 때 폭발적인 생산성 향상이 가능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2025년 성적 개선으로 신규 입성한 5개 농장의 핵심 관리 노하우 

이번에 12~16호 인증을 받은 5개 농장은 각기 다른 지역과 사육 규모를 가지고 있으나, 철저한 기본 관리와 질병 통제, 정밀 사양 

관리를 통해 번식 성적을 비약적으로 개선했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농장별 핵심 관리 항목과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제12호 금강축산 (충남 공주): 약 20년간 다비육종 종돈을 꾸준히 도입해 탄탄한 유전적 기반을 다졌다. 철저한 차단방역과 PRRS(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관리, 후보돈 순치 프로그램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수태율 96%, 분만율 94%를 기록하며 

PSY 30두를 달성했다. 

 제13호 대덕농장 (전북 정읍): 모돈 1,250두 규모의 대군 농장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차단방역과 정밀한 사료·체형 관리, 

엄격한 후보돈 기준 관리를 통해 균일도 높은 성적을 유지하며 PSY 30.0두를 기록했다. 다비 종돈 도입 후 총산과 실산 성적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 

 제14호 대원농장 (경기 이천): 2020년 농장 인수 당시 PRRS 발생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6년간 체계적인 환경 및 

사양 관리에 집중했다. NPD(비생산일수) 단축, 후보돈 관리 강화, 계절 및 질병 변수 최소화 전략을 통해 초기 68.0%에 불과했던 

분만율을 89.8%까지 끌어올리며 PSY 30두 반열에 올랐다. 

 제15호 신벌농장 (경남 진주): 2014년부터 다비육종의 종돈과 액상유전자를 일원화하여 사용하는 일관된 유전자 운영 원칙을 

고수해 왔다. 물, 사료, 환기 등 양돈의 기본 관리에 완벽을 기하는 동시에 환경 개선 설비를 지속해서 투입한 결과 마침내 

PSY 30두 달성의 결실을 맺었다. 

• 제16호 표준농장 (충남 보령): 이번 인증 농가 중 가장 높은 성적인 PSY 31.4두를 기록했다. PRRS 안정화 이후 등각기를 적극 

활용한 정밀 체형 관리, 명확한 모돈 도태 기준 확립, 높은 모돈 갱신율 유지 등을 통해 최고 수준의 번식 성적을 완성했다. 

 

 

■ 윤성규 대표이사 “현장 맞춤형 종합 지원 확대로 고객 성공 이끌 것” 

다비육종 윤성규 대표이사는 “이번 다비퀸 30 클럽에 신규 진입한 농가들은 각기 다른 사육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유전자와 

헌신적인 현장 관리가 결합될 때 국내에서도 최고 수준의 생산성이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증명해 주셨다”라며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윤 대표이사는 “국내 양돈 농가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종돈의 유전적 개량에 박차를 가하는 것은 

물론, 농가별 맞춤형 사양 관리 서비스와 전문적인 수의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고객 농장의 생산성 향상과 수익 증대를 

적극적으로 전방위 지원하겠다”라고 향후 비전을 밝혔다. 

 

 
 
[사진 2] 제13호 다비퀸30클럽 대덕농장 인증식

 



 [사진 3] 제14호 다비퀸30클럽 대원농장 인증식



 [사진 4] 제15호 다비퀸30클럽 신벌농장 인증식


 [사진 5] 제16호 다비퀸30클럽 표준농장 인증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