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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육종, 엠트리센과 손잡고 미래 양돈기술 이끈다.
등록일
2021-05-27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526

 

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은 지난 17, 인공지능팜 전문기업인 엠트리센(대표이사 서만형)과 손을 잡고 양돈 생산성 향상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형 종돈 개량을 가속화 하기 위해 서로 긴밀히 협력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다비육종은 첨단 센싱 기술과 인공지능(AI) 기술력을 두루 갖춘 엠트리센과 함께 다양한 환경 및 사육 정보를 실시간으로 취득하고 통합 데이터 분석 기반을 갖추게 된다. 그럼으로써 국내 사육 환경에 최적화된 사양관리 기술을 개발과 더불어 더 정확하고 객관성 있게 종돈의 유전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다비육종 민동수 대표는 엠트리센과의 전략적 제휴가 최근 세계적인 산업 트렌드인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며, 앞으로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빠른 사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엠트리센 서만형 대표 역시 다비육종의 풍부한 경험과 최고의 전문성은 앞으로 농가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상호 간에 사업적 시너지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엠트리센은 최근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모돈 관리 시스템인 딥아이즈(Deep Eyes)를 상업화하는데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이미 준비 중인 다양한 양돈 혁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빈약한 국내 축산 ICT 기술 발전에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앞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육종 전문회사 다비육종의 축적된 양돈 노하우와 최첨단 센싱AI 기술이 합쳐져 대한민국의 양돈을 어떻게 변화시키게 될 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