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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육종 성진종돈, 우수 모계 유전자원 공유 시작
등록일
2017-09-04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17

다비육종 성진종돈, 우수 모계 유전자원 공유 시작

국내 모계 종돈의 유전능력을 빠르게 향상시키기 위해,

핵심 유전자원 공유 결정

 

()다비육종은 지난 8월 진행된 모계 돼지개량 네트워크 종모돈 선발에서 성진종돈(GGP)의 요크셔 종모돈 2두가 타 종돈회사보다 월등한 유전능력을 나타내며 우수 종모돈으로 선발되었다고 밝혔다. 선발된 종모돈의 평균 능력은 동복 평균 총 산자수 19.5, 생존산자수 17.5두 및 평균 유효 유두수 18.5개로 세계적 수준의 번식성적을 나타냈을 뿐만 아니라 산육성적에 있어서도 90kg 도달일령 123.1, 90kg 등지방두께 10.8mm를 나타냈다. 고무적인 것은, 201612월 모계 돼지개량 네트워크사업에서 종모돈 선발이 실시된 이후, 지금까지 모계 종모돈은 모두 성진종돈(GGP)에서 선발되었다는 점이다.

 

돼지개량 네트워크사업은 국내 종돈장 간에 유전능력을 비교하여 우수 종모돈을 선발하고, 선발된 종모돈을 핵돈 AI(Artificial Insemination) 센터에 입식해 종돈장 간 정액을 공유함으로써 국내 종돈장의 유전능력을 빠르게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정부사업이다.

성진종돈(GGP)은 지난 1년간 (16.08.01~17.07.31) PSY 31.4두를 기록 중인 국내 최고 수준의 종돈장이며, 현재 국가단위 개량사업인 모계 돼지개량 네트워크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올해로 34주년을 맞이하는 ()다비육종은 앞으로도 돼지개량 네트워크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국내 종돈산업 발전과 고객 만족 증진을 위하여 생산기반을 보다 확대함은 물론, 품질증진 노력으로 강건하고 위생적인 종돈을 신속하게 공급할 것을 약속했다.